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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이 직접 가르친다, K-뉴딜 아카데미 월 50만원 받고 신청하는 법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이론 공부만으로는 실무 경험을 채우기 참 아쉽고 막막하죠.

    대기업과 주요 기업이 직접 직무 교육을 설계하고 참여해 취업 연계성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정부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K-뉴딜 아카데미’인데요. 훈련비 전액 무료에 훈련장려금까지 챙길 수 있는 알짜배기 프로그램이라 취준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주요 내용과 혜택을 짚어드릴게요.

    1. K-뉴딜 아카데미란 무엇인가요?

    대기업 및 업종별·지역별 주요 기업이 청년들이 선호하는 직무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및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민관 협력형 직업훈련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현직자 멘토링, 기업 탐방, 실무 프로젝트 실습 등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취업 연계성이 아주 높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2. 지원 대상 및 모집 규모

    지원 대상: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 (※ 장기 실업 등 취업 취약 청년은 우대 선발됩니다.)

    모집 규모: 전국 총 6,800명 ~ 10,000명 규모

    3. 어떤 분야를 배우게 되나요? (주요 교육 분야)

    청년 선호도가 높고 미래 전망이 밝은 핵심 실무 분야 위주로 교육 과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금융 분야

    로봇, 바이오, 콘텐츠 등 첨단 및 인기 산업 분야

    4. 참여 혜택

    훈련비 전액 지원: 과정별 훈련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수강 가능

    훈련장려금 지급:

    수도권 거주자: 월 30만 원 지급

    비수도권 거주자: 월 50만 원 지급

    추가 지원 혜택: 과정에 따라 수료 축하금 및 정착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으며, 수료 후 3개월 이내 취·창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지원금 100만 원 등의 혜택 제공. 또한 참여 이력이 고용24를 통해 공식적으로 관리되어 취업 시 경력 자산으로 활용 가능

    5. 신청 기간 및 방법

    신청 기간: 매년 6월부터 11월까지 (세부 기수 및 과정별 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여 기간: 6월부터 순차 진행

    신청 방법: 고용24 홈페이지 접속 후 ‘K-뉴딜 아카데미’ 검색 -> 참여 희망 아카데미 공고 확인 후 연계된 공식 모집 사이트를 통해 최종 신청

    지방이나 수도권 상관없이 대기업 현직 실무를 미리 경험하고 훈련장려금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일정에 맞춰 꼭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본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고 기준이며, 구체적인 교육 분야와 훈련장려금은 운영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고용24에서 최신 공고를 꼭 확인해 보세요.)

    6. 사이트 바로가기

    고용24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최대 350만 원 지원! 구직단념청년이라면 꼭 챙겨야 할 청년도전지원사업 가이드

    혹시 주변에 구직을 잠시 멈췄거나,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는 데 막막함을 겪고 있는 청년이 있나요?

    정부에서는 구직을 포기하기 직전의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찾고 일어설 수 있도록 밀착 상담부터 진로 탐색까지 도와주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만 잘 이수해도 최대 35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데요, 대상자와 혜택을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지원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히 구직 중인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폭넓게 지원합니다.

    구직단념청년: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 문답표 21점 이상(30점 만점)을 충족하는 만 18세~34세 청년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받다가 퇴소한 지 5년 이내인 청년

    청소년쉼터 입·퇴소 청년: 쉼터 등에서 1년 이상 보호받은 만 18세 이상 청년

    북한이탈 청년 및 지역특화 청년: 지자체나 지원 기관에서 특별히 도움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청년

    2. 프로그램 내용과 혜택 (단기·중기·장기 유형별)

    참여자의 상황과 기간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 프로그램으로 나뉩니다. (총 프로그램 시간의 80% 이상 출석 및 이수 기준을 채워야 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① 단기 프로그램 (5주 이상, 총 40~50시간 이상)

    내용: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사례 관리,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서비스

    혜택: 프로그램 이수 시 참여수당 50만 원 지급

    ② 중기 프로그램 (15주 이상, 총 120시간 이상)

    내용: 단기 프로그램에 더해 외부 연계 활동 및 프로젝트 기반 자율 활동 추가 운영

    혜택:

    최대 3개월간 월 50만 원씩 참여수당 150만 원

    이수 인센티브 20만 원

    이수 후 6개월 이내 취업 후 3개월 근속 시 취업 인센티브 50만 원

    (최대 총 220만 원 지원)

    ③ 장기 프로그램 (25주 이상, 총 200시간 이상)

    내용: 장기간에 걸친 종합적 심리, 진로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혜택:

    최대 5개월간 월 50만 원씩 참여수당 250만 원

    이수 인센티브 20만 원

    구직활동 인센티브 30만 원

    취업 후 3개월 근속 시 취업 인센티브 50만 원

    (최대 총 350만 원 지원)

    3. 잠깐! 참여가 제한되는 조건도 있어요

    아쉽게도 아래 조건에 해당한다면 이번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구직급여를 받고 있거나, 수급이 끝난 날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사람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이미 참여하여 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

    사이버대학교, 대학원, 방송통신대학교 등을 포함한 재학생·휴학생 및 졸업예정자 (원칙적으로 제한되니 세부 확인 필요)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유사한 성격의 지원금을 받고 종료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사람

    4. 프로그램 이수 후에는 어떤 혜택이 있나요?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고 나면 끝이 아닙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일경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취업 단계로 자연스럽게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한 사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5. 신청 기간 및 방법

    신청 기간: 연중 상시 접수 (단, 지자체 및 운영기관별로 기수별 모집 기간이 다르고 보통 1월 말부터 9월 말 사이에 집중 진행되므로 자리가 빨리 마감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정부 일자리 포털 고용24(work24.go.kr) 홈페이지

    오프라인 신청: 거주 지역 자치단체 청년센터 또는 운영기관에 직접 방문 접수

    6. 핵심 내용 한눈 에 보기

    대상: 6개월 이상 구직을 멈춘 청년, 자립준비청년 등 (만 18세~34세)

    혜택: 유형에 따라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수당 및 인센티브 지급

    신청 방법: 고용24 온라인 신청 또는 관할 청년센터 방문

    혹시 주변에 구직 활동에 지쳐 잠시 멈춰 선 청년이 있거나 본인이 해당되신다면, 용기 내어 정부의 든든한 도움을 받아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고 기준이며, 참여 수당과 운영 기간은 세부 운영기관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 고용24에서 최신 공고를 꼭 확인해 보세요!)

    7. 사이트 바로가기

    고용24 청년도전지원사업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 내가 신청하는 게 아니라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720만 원 받는 조건과 핵심 정리

    지방이나 중소기업 취업을 준비하거나 이직을 고민 중이신가요?

    청년 지원금 중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라는 아주 든든한 제도가 있는데요. 근속하기만 해도 최대 72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지원금입니다.

    다만, 이 제도는 청년 본인이 직접 신청하는 게 아니라 회사가 먼저 신청해야 하는 제도라 조금 헷갈릴 수 있거든요. 구직자 입장에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내용들을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지원 내용 및 금액 (최대 720만 원)

    수도권인지 비수도권인지에 따라 지원 방식과 금액에 차이가 있습니다.

    수도권 유형:

    수도권 내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최장 1년간 기업에 최대 720만 원 지원

    비수도권 유형:

    비수도권 내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기업에 지원

    여기에 더해, 해당 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한 청년 본인에게도 2년간 최대 720만 원 현금 지원!

    비수도권 지역별 청년 본인 지원금 세부 내용:

    일반 비수도권 취업 청년: 최대 480만 원 (근속 6·12·18·24개월 차 각 120만 원)

    우대지원지역 취업 청년: 최대 600만 원 (각 150만 원씩)

    특별지원지역 취업 청년: 최대 720만 원 (각 180만 원씩)

    2. 핵심 키워드: ‘취업애로청년’이란?

    지원금 안내를 보다 보면 ‘취업애로청년’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는데요. 말 그대로 취업하는 데 남들보다 조금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정부가 인정하는 청년을 뜻합니다.

    원칙적으로는 채용일 기준 4개월 이상 연속 실업 상태인 청년이 기본이지만, 아래 중 하나에만 해당되어도 인정받을 수 있어요!

    고졸 이하 학력인 청년

    최종 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총 가입 기간이 12개월 미만인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나 청년일경험지원사업을 수료한 후 최초로 취업한 청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수료한 청년

    대량고용변동 신고 사업장에서 이직 후 최초 취업한 청년

    자영업 폐업 이후 최초로 취업한 청년

    3. 신청 기간 및 자격 조건

    신청 기간: 2026년 1월 26일 ~ 12월 31일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게 좋겠죠?)

    기업 요건: 고용보험 기준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단,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신재생에너지 산업 기업은 1인 이상도 가능합니다)

    청년 요건:

    채용일 기준 만 15세 ~ 34세 이하 청년

    주 소정근로시간 28시간 이상, 최저임금 준수, 월평균 급여 450만 원 이하의 정규직 근로자

    수도권 기업의 경우 반드시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해야 지원 대상이 됩니다.

    4. 회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 주체: 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 사업주

    신청 방법: 사업장 소재지 관할 운영기관을 통해 고용24(work24.go.kr) 누리집에서 온라인 사업 참여 신청

    *주의할 점:

    원칙적으로는 기업이 고용24에서 도약장려금 참여신청서를 제출해 승인을 받은 후 연내에 청년을 채용해야 합니다.

    만약 청년을 이미 채용한 이후에 신청하는 경우라면,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업 참여 신청을 완료해야 인정됩니다. (기간제로 먼저 채용한 경우도 기간제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정규직 전환과 사업 참여 신청까지 모두 끝내야 해요!)

    * 내가 직접 신청하는 것도 아닌데, 왜 구직자가 알아야 할까요?

    회사가 신청하는 제도라 하더라도,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입장에서 이 제도를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원금 받을 수 있는 좋은 회사인지 체크 가능: 중소기업에 지원하거나 입사할 때, 정부 지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탄탄한 회사인지 가늠하는 좋은 기준이 됩니다.

    면접이나 입사 후 든든한 센스 어필: 간혹 인사담당자나 대표님이 이 제도를 잘 모르고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우리 회사 도약장려금 대상 기업으로 신청해 보시면 좋겠다”고 살짝 귀띔해 드리면 일잘러 센스를 톡톡히 어필할 수 있겠죠?

    5. 핵심 내용

    지원 대상: 만 15세~34세 청년 (수도권은 취업애로청년 필수) + 5인 이상 중소기업

    혜택:

    기업: 최대 720만 원 지원

    비수도권 청년 본인: 2년간 최대 720만 원 직접 현금 지원

    신청 주체: 회사가 고용24를 통해 신청

    비수도권에 거주하며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분들이라면 본인이 직접 받는 지원금까지 꼼꼼히 챙길 수 있는 제도이니, 취업 준비하실 때 내가 ‘취업애로청년’에 해당하는지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 본 내용은 2026년 고용노동부 지침 기준이며, 세부 요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고용24 또는 고객센터(국번 없이 1350)를 통해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해 보세요!)

    6. 링크 바로가기

    고용24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 지침

  • 중장년 구직자라면 꼭 챙겨야 할 일손부족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신청 팁

    그동안 청년층 위주의 지원금만 많아 아쉬우셨나요?

    2026년부터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일손 부족 업종에 취업하는 만 50세 이상 중장년층을 위해 최대 3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신규 제도가 시행됩니다!

    어떤 분들이 대상인지, 신청 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지원 내용 및 지급 금액

    근속 기간에 따라 두 번에 나누어 본인 통장으로 직접 지급됩니다.

    6개월 근속 시: 180만 원 지급

    12개월(1년) 근속 시: 180만 원 추가 지급

    총 지원 규모: 최대 360만 원 (총 1,000명 시범 지원 규모)

    1년 동안 같은 일터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근무한다면 최대 360만 원의 든든한 보너스를 챙기실 수 있습니다.

    2. 지원 자격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연령 기준: 취업한 날 기준 만 50세 이상 ~ 64세 이하 중장년

    훈련 이력: 2025년~2026년 중 중장년 훈련 및 일경험 프로그램을 수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인정 과정 예시: 폴리텍대학 중장년 특화과정,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훈련, 중장년 경력지원제 등)

    국적 및 비자: 대한민국 국적자, 또는 고용보험 당연가입 대상 외국인 중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 비자 소지자

    3. 기업 요건 및 근로 조건 (어떤 곳에 취업해야 하나요?)

    기업 규모 및 업종: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주로 중소기업)

    근로복지공단 신고 고용·산재보험 업종 기준 제조업 또는 운수·창고업

    근로 조건:

    주 소정근로시간 30시간 이상

    근로계약 기간 1년 이상

    근속 기간 산정:

    2026년 1월 1일 이후 6개월 이상 근속해야 합니다. (참고로 2025년에 미리 취업하신 분들도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기산하여 6개월 이상 근속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4. 신청 기간 및 방법

    신청 시작일: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 가능 (근속 요건을 충족한 이후 접수)

    신청 방법:

    온라인: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오프라인: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 접수

    문의처: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국번 없이 1350) / 담당 부서: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

    5. 핵심 정리

    대상: 만 50세~64세 중장년 (25~26년 정부 직업훈련 수료자)

    근무처: 5인 이상 제조업·운수창고업

    혜택: 6개월 근속 시 180만 원 + 12개월 근속 시 180만 원 = 최대 360만 원

    규모: 선착순 1,000명 한정 시범 사업

    이번 제도는 선착순 1,000명 규모로 진행되는 시범 사업인 만큼,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일정을 미리 체크해 두셨다가 빠르게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고용노동부 공고 기준이며, 구체적인 세부 훈련 인정 과정이나 기업 업종 코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신청 전 고용노동부 공식 홈페이지나 공고문을 꼭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6. 링크 바로가기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문 바로가기

  • 한전 에너지캐시백 조건 완화! 1%만 아껴도 전기요금 돌려받는 법 (2026년 최신)

    여름철만 되면 에어컨 리모컨을 들었다 놨다… 전기요금 폭탄 맞을까 봐 걱정부터 앞서시죠?

    특히 올해는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한전 에너지캐시백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는데요! 이제 3%도 아니고 딱 1%만 아껴도 현금처럼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여름철 저녁 시간대 집중 절감 시 1kWh당 500원 추가 환급까지 받을 수 있는 꿀팁, 지금부터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기본 에너지캐시백, 이제 “딱 1%만” 아껴도 OK!

    작년까지만 해도 직전 2년 동월 평균 사용량보다 3% 이상을 줄여야 겨우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은근히 턱이 높았죠?

    하지만 이번에 7월부터 12월 검침분까지 한시적으로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습니다!

    절감 기준: 기존 3% 이상 ➡️ 1% 이상만 줄여도 성공!

    지원 금액: 절감률에 따라 1kWh당 최대 120원까지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차감

    신청 대상: 주택용 전기를 사용하는 전국 모든 가구 (아파트, 단독주택 모두 가능)

    신청 기간: 상시 신청 가능 (단, 완화된 조건은 7~12월 검침분에 적용)

    3%라는 숫자가 부담스러우셨던 분들도 이번 하반기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해 볼 수 있겠더라고요.

    2. 저녁 3시간만 조심하세요! 여름철 저녁 추가 캐시백 🌙

    전력 사용량이 치솟는 여름철 평일 저녁 피크 시간대를 겨냥한 특별 시범사업도 함께 진행됩니다.

    운영 기간: 2026년 7월 1일 ~ 8월 31일

    시간대: 매일 저녁 17시(5시) ~ 20시(8시) (딱 3시간!)

    혜택: 직전 2년 같은 시간대 평균 사용량보다 전기를 아끼면 1kWh당 500원 환급 (월 최대 1만 원 한도, 다음 달 전기요금 할인)

    참여 조건: 기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가입 + 실시간 계량이 가능한 AMI 스마트 계량기 설치 가구 +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별도 신청 필수

    * 소소한 절약 팁:

    평일 저녁 5시부터 8시 사이에는 퇴근 후 빨래나 설거지는 잠시 미뤄두고, 세탁기와 건조기는 늦은 밤에 돌리기! 그리고 에어컨 온도를 1~2도만 살짝 높여주셔도 이 조건은 충분히 맞출 수 있답니다.

    3. 가입만 해도 경품이? 여름철 가입 이벤트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가입해 두면 이득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에요!

    참여 기간: 2026년 7월 1일 ~ 9월 15일

    참여 방법: 기간 내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가입 시 자동 응모 (기존 가입자도 포함됩니다!)

    당첨 혜택: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경품 지급 (5만 원을 초과하는 경품의 제세공과금도 한전에서 전액 부담한다고 해요)

    당첨자 발표: 9월 말 예정 (개별 통지)

    4. 핵심 콕콕! 총정리

    기본 캐시백 (1% 절감): 7월 ~ 12월

    저녁 3시간 추가 캐시백 (1kWh당 500원): 7월 ~ 8월

    가입 경품 이벤트 (500명 추첨): 7월 ~ 9월 15일

    에어컨 본격적으로 풀가동하기 전에 한전 에너지캐시백 공식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해 두시는 걸 강력 추천드립니다.

    5. 링크 바로가기

    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2026년 첫만남이용권 총정리! 신청 대상, 금액, 사용처 및 기한까지 한눈에 보기

    출산 준비를 하다 보면 지갑 열릴 일이 정말 끝도 없죠?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에 초기 양육비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정부에서는 이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첫만남이용권’이라는 든든한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지원 금액과 신청 방법, 사용처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지원 대상과 지급 금액

    지원 대상: 2026년 기준 출생아로, 주민등록상 출생신고가 완료된 아동입니다. (참고로 2024년 이후 출생아라면 생년월일 기준 2년 이내까지 신청 및 사용이 가능해요!)

    지원 금액:

    첫째 아이: 200만 원

    둘째 아이 이상: 300만 원

    쌍둥이나 다태아라면 출생 순위에 따라 각각 계산되어 지급되니 출생신고 때 꼭 확인해 보세요!

    2. 어떻게 지급되나요?

    현금으로 통장에 꽂히는 방식은 아니고요! 우리가 흔히 쓰는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들어오게 됩니다.

    3. 신청 기간 & 방법 ⏱️

    신청 기간: 출생신고가 끝났다면 바로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정부24’ 홈페이지/앱

    오프라인: 아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4. 첫만남이용권 신청 순서 (이대로만 따라 하세요!)

    출생신고 먼저 완료하기: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신청 채널 선택하기:

    복지로 ‘첫만남이용권’ 복지서비스 선택

    정부24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선택 (이게 제일 편해요!)

    정보 입력: 보호자와 아동의 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

    국민행복카드 준비: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가 있다면 그대로 쓰시면 되고, 없다면 원하는 카드사나 은행을 통해 새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동의 및 신청 완료: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제출하면 끝!

    * 꿀팁!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 (별표 쾅쾅)

    첫만남이용권만 챙기다가 부모급여나 아동수당을 깜빡하고 나중에 따로 신청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출생신고 하실 때 정부24의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한 번에 묶어서 신청할 수 있으니 이 방법 강력 추천드립니다! 신청 후에는 카드사 앱이나 복지로에서 접수가 잘 되었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5. 사용 기한과 주의할 점

    사용 기한: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출생일로부터 딱 2년 동안만 쓸 수 있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며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없으니 기간 내에 알차게 쓰셔야 해요!

    6.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사용처)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이 아주 다양합니다!

    유아용품(기저귀, 분유, 옷 등) 구입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동네 병의원·약국 등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 대부분에서 사용 가능해요.

    다만, 유흥업소나 사행업소 같은 일부 업종은 당연히 제외되겠죠?

    아이 키우는 동안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 정부 지원금이니, 출생신고 하실 때 정신 없으시겠지만 꼭 잊지 말고 세트로 한 번에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 본 내용은 복지로 공고 기준이며, 구체적인 가맹점이나 카드사 정책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최종 확인은 필수인 것 아시죠?)

    7. 첫만남이용권 신청 바로가기

    복지로 온라인 신청 페이지

    정부24

    → (검색창에 첫만남이용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