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은 안 되고 92년생 동생은 되네요 – 청년내일저축계좌 1,440만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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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1년생이라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안 되더라구요.

만 34세까지라서 딱 1년 차이로 탈락했어요. 아쉽지만 92년생인 동생한테 바로 추천해줬습니다.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해서요.

1. 누가 받을 수 있나요?

만 19∼34세 일하는 청년이면 됩니다.

월급이 50만원 넘고 250만원 이하면 되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면 돼요.

기초수급자나 차상위는 15∼39세까지라 나이가 더 넉넉해요.

2. 그래서 얼마 모이나요?

동생은 월 10만원씩 3년 넣기로 했어요.

그렇게 하면 본인 돈 360만원에 정부가 1,080만원 보태줘서 총 1,440만원에 이자까지 받는대요.

일반 청년은 정부에서 10만원 얹어주고, 차상위면 30만원 얹어준대서 차이가 커요.

3. 청년도약계좌랑 같이 되나요?

안 됩니다. 하나만 골라야 해요.

소득 낮을 때는 내일저축계좌가, 소득 좀 있으면 청년미래적금이 더 유리하다고 하더라구요.

4. 신청은 어디서?

매년 5월에 모집해요.

저는 정부24에서 먼저 확인했어요.

들어가서 청년내일저축계좌 검색하면 내 지역 공고 바로 나와요.

거기서 복지로로 넘어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저처럼 91년생이라 안 되는 분들은 희망저축계좌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그거 알아보는 중이에요.

5. 사이트 바로가기

정부24

복지로 자산형성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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